김민재가 나폴리에 관한 게시글을 남겼을 때, 평소보다 10배가 넘는 엄청난 댓글이 달린 기억이 있습니다. 나폴리의 우승은 어떤 의미였을까요? 어제 나폴리 기적의 또다른 주인공 흐비차의 파리 생제르망 이적이 발표되었습니다. 겨울 이적 시장에서 흐비챠가 PSG로 떠날것으로 예상한 사람은 많지 않았지만 빅딜은 성사되었습니다. 오랜만에 나폴리가 33년만에 이룬 위업을 재조명하고, 김민재, 흐비차의 이름은 나폴리 팬들에게 추억을 안긴 사람들로 영원히 남게 되었습니다.
#김민재 #나폴리 #흐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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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일 같지가 않다. 우리나라도 과거 중국이나 일본에게 결국 완전히 점령당했다면 같은 처지였을 듯… 울분과 한에 동질감이 느껴지네
뮌헨팬들에 비해 나폴리팬들이 좋은듯.. 나폴리 팬들은 잘할때 응원도 해주고 했는데 뮌헨팬들은 비판만 함
태동기 역사만 봐도 남부와 북부는 다른 민족으로 출발 했음.
북부는 로마인 + 에리트레아 인 남부는 그리스인 + 아나톨리아 반도 혼혈 정도의 느낌이었음.
5:10 약간 전라도 같은곳인가?
이번시즌도1위중
이번시즌 나폴리 우승할거같다
롯데가 우승하면 나도 울까?
확실한건
그 닭이랑 다르게 김민재는 뮌헨과 계약이 끝날때 돌아갈 친정팀이 있다는거임.
와 진짜 시발 이딴 국뽕 영상들은 좀 어케 법적으로 규제 못하나? 제목에 그냥 일본이 놀라고 중국이 질투하는 민재도 추가하지 그러냐
기자가 질문하는 거 계속 보면서 '왜 저런 걸 기사 보도로 쓰려고 하는 거지' 생각했는데 클롭다운 답변을 해줬네 멋있다.
리버풀 콥들도 둘째가라면 서러운 격한 훌리건들인데 ㅋㅋ
0:11 이야… 저렇게 무지막지하게 사랑해주시던 할아버지가 사랑하는 혹은 사랑했던 팀은 저 아이도 커서 사랑할수밖에 없긴 할듯.. ㄷㄷ
문득생각해봄 가르나초를 원하는이유 마라도나에 재림아닐까 마라도나보단 실력은 없지만 스타성 같은국가 상징성때문에 큰돈주고 가르나초를 영입할라는건 아닌지 혼자 소설 써봄
이탈리아는 정말 우리나라랑 비슷한 거 같음. 단순하게 지형부터 반도이고 역사적으로 로마라는 고대의 거대 나라가 분열된 이후 오랫동안 유럽 초강국들에 의해 견제 간섭받아왔음. 근대에 통일되었지만 현대에 지역갈등 등 우리나라와 비슷한 문제들이 많지만 국민이 열정적이고 뒤끝이 없음
우리의 나라 우리의 도시를 우리가 사랑하지 않으면 누가 사랑해주겠어요.
나폴리의 3대 보물은 베수비오 화산, 아름다운 항구, 마라도나 라는 말이 있음
잘 몰랐던 나폴리의 지식을 축구로 잠시나마 배울 수 있어서 좋았어요 감사합니다!
축구에 진심이군요
김민재 없었으면 나폴리는 우승 절대 못했다
나도 수원삼성이 우승하는거 다시 보고싶다
유익한 유튜브 컨텐츠네요.
김민재 에게 있고 손흥민 에게 없는 것
조금 다른얘기지만 콘테감독이 저런 성숙한 발언을 하는거 보면 토트넘 때랑 갭이 너무 심하게 느껴지는데, 콘테감독 뿐만 아니라 지금의 포스테코글루 감독도 지난시즌 초반 잘할 땐 말도 멋지게 하고 신사느낌이였는데, 지금은 뭔가 나사풀린 말만 하는것 같은데, 레비의 영향이 무조건 있는 것 같음.
무리뉴, 누누 감독도 토트넘 퇴단 이후 좋은 성적 내는거 보면 토트넘이란 팀은 감독 부임 직후는 좋은 성적이 나지만 언젠가부터 서서히 내리막 달리다가 팀 성적 바닥치고 경질되는 수순을 밟는 듯. 토트넘 2년차 때부터 개막장으로 보였던 콘테감독은 과대평가 되었다고 생각했는데, 토트넘 거쳐간 감독들이 성적내는것 보면 그냥 팀이 막장인듯.
나폴리 스폰에 업비트 있네 ㅋ
나폴리는 유벤투스로 이적만 안하면 배신자로 안본다. 근데 나폴리 있다가 유벤간다? 바로 역적취급함🤣🤣
할아버지도 아버지와 같이 응원하는 팀.
이게 진짜 낭만이다.
왜 내가 눈물이나지
이래서 우승컵이 중요한거다. 팬한테든 선수한테든
올해로 나폴리 14년차팬인데 그전에 2번의 우승은 제가태어나기 한참전인 마라도나 시절이라 못봤지만 제가 태어나고 나폴리의 우승을 처음으로 군대에서 봤네요.
그 주역중한명이 김민재인것도 너무 감격이었어요~~!
롯데가 우승한다면 이런 기분을 느낄수 있을려나 ㅠㅠ
대충 최동원같은 외인이 롯데 와서 우승시킨 느낌인가
마치 축구가 그날을 위해 존재하듯 거대했다라는 표현과 그들만의 만세를 불렀다는 표현이 흐름상 너무 잘 어울리고 가슴을 울리네요
축구문학의 집합체
감동적인 영상입니다. 세계가 하나되는 시대에 자신의 전통, 뿌리를 잊지 않고 자랑스러워하는 도시에 대해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합니다. ❤
프랑크푸르트 지하철엔 아직도 차범근 감독님이 살아숨쉰다
나폴리에서도 영광의시절의 핵심선수였던 김민재가 살아숨쉴수있을까
안정환 사건 이후로 이테리인들은 한국인에게 그다지 좋은 인상이되질못했는데
김민재로 인하여 서로가 변할수있을까
2002느낌인가? 그때 20대들 진짜 재밌었겠다 ㅋㅋㅋ
와우,, 영상 퀄리티 미쳤어요 모르던 역사 지식도 깨알같이 알수있게 너무 좋습니다. 구독할게요!
나폴리는 남부이탈리아를 지배한 왕국이었죠.
난 저느낌인꺼같다 12살에 롯데 우승보고
딱 33년 되는 해가 올해인데
이제 롯데가 우승하면 저런 기분일듯
경기시작전 1백 9명센터라인 시작은 충격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