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가 여전히 나폴리의 추앙받는 이유 – 할아버지 아버지가 물려주신 감격이라 말했던 사람들

김민재가 여전히 나폴리의 추앙받는 이유 – 할아버지 아버지가 물려주신 감격이라 말했던 사람들




김민재가 나폴리에 관한 게시글을 남겼을 때, 평소보다 10배가 넘는 엄청난 댓글이 달린 기억이 있습니다. 나폴리의 우승은 어떤 의미였을까요? 어제 나폴리 기적의 또다른 주인공 흐비차의 파리 생제르망 이적이 발표되었습니다. 겨울 이적 시장에서 흐비챠가 PSG로 떠날것으로 예상한 사람은 많지 않았지만 빅딜은 성사되었습니다. 오랜만에 나폴리가 33년만에 이룬 위업을 재조명하고, 김민재, 흐비차의 이름은 나폴리 팬들에게 추억을 안긴 사람들로 영원히 남게 되었습니다.
#김민재 #나폴리 #흐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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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Comments

  1. 문득생각해봄 가르나초를 원하는이유 마라도나에 재림아닐까 마라도나보단 실력은 없지만 스타성 같은국가 상징성때문에 큰돈주고 가르나초를 영입할라는건 아닌지 혼자 소설 써봄

  2. 이탈리아는 정말 우리나라랑 비슷한 거 같음. 단순하게 지형부터 반도이고 역사적으로 로마라는 고대의 거대 나라가 분열된 이후 오랫동안 유럽 초강국들에 의해 견제 간섭받아왔음. 근대에 통일되었지만 현대에 지역갈등 등 우리나라와 비슷한 문제들이 많지만 국민이 열정적이고 뒤끝이 없음

  3. 조금 다른얘기지만 콘테감독이 저런 성숙한 발언을 하는거 보면 토트넘 때랑 갭이 너무 심하게 느껴지는데, 콘테감독 뿐만 아니라 지금의 포스테코글루 감독도 지난시즌 초반 잘할 땐 말도 멋지게 하고 신사느낌이였는데, 지금은 뭔가 나사풀린 말만 하는것 같은데, 레비의 영향이 무조건 있는 것 같음.

    무리뉴, 누누 감독도 토트넘 퇴단 이후 좋은 성적 내는거 보면 토트넘이란 팀은 감독 부임 직후는 좋은 성적이 나지만 언젠가부터 서서히 내리막 달리다가 팀 성적 바닥치고 경질되는 수순을 밟는 듯. 토트넘 2년차 때부터 개막장으로 보였던 콘테감독은 과대평가 되었다고 생각했는데, 토트넘 거쳐간 감독들이 성적내는것 보면 그냥 팀이 막장인듯.

  4. 올해로 나폴리 14년차팬인데 그전에 2번의 우승은 제가태어나기 한참전인 마라도나 시절이라 못봤지만 제가 태어나고 나폴리의 우승을 처음으로 군대에서 봤네요.
    그 주역중한명이 김민재인것도 너무 감격이었어요~~!

  5. 프랑크푸르트 지하철엔 아직도 차범근 감독님이 살아숨쉰다
    나폴리에서도 영광의시절의 핵심선수였던 김민재가 살아숨쉴수있을까
    안정환 사건 이후로 이테리인들은 한국인에게 그다지 좋은 인상이되질못했는데
    김민재로 인하여 서로가 변할수있을까